[원주]대성학원 62년 역사담은 사료관 문열어 | |||||
대성중·고서 개관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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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학원 사료관 개관식 및 개교 62주년 기념식이 4일 대성중·고에서 열렸다. | |||||
【원주】학교법인 대성학원 62년의 발자취를 담은 사료관 개관식이 원주대성학원 개교기념식에 맞춰 4일 대성중·고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설립자 장윤 학원장과 이기원 대성학원 이사장, 정동기 대성참장학회 이사장 등 학교 관계자, 윤한중 대성중·고 총동문회장 등 동문, 전·현직 전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해 사료관 개관을 축하했다. 이날 문을 연 사료관에는 상징물, 설립 과정, 역대 이사장 및 학교장, 교직원 등 대성학원 관련 정보와 학생활동 내용, 동문 활약상 등에 대한 자료를 갖췄다. 또 강연과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학생,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이 대성의 정신을 이어가는 장소는 물론 동문회와 주민들이 활용토록 했다. 대성학원은 1954년 3월 설립인가를 받아 그해 5월에 원주 최초의 인문고교인 대성학교를, 다음 해인 1955년에 대성중을 각각 개교했다. 장윤 학원장은 “대성학원은 새 역사 건설의 일꾼을 길러내야 한다는 개교의 정신으로 60년 동안 사회 각계각층에 숱한 인재를 배출했다”라고 말했다. 김설영기자 snow0@kwnews.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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