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회 박병수 후배님 17년 사격국가대표에 선발 되었습니다 지금은 대구백화점 사격단에 소속 되어 있구요 후배님의 무궁한 발전과 금빛 소식을 기대할께요^^
대한사격연맹은 3일 올 시즌 국가대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윤덕하(전남) 감독과 11명의 코치들을 비롯해 64명의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눈길을 끄는 것은 지난해 리우 올림픽 남자 권총 50m에서 3연패를 달성했던 진종오의 이름이 빠졌다는 점이다. 진종오는 한국 사격의 간판이자 살아있는 전설이다. 그는 지난해 리우에서 한국 스포츠 사상 첫 올림픽 3연패를 기록하는 등 개인통산 6번째 메달(금 4, 은2)를 목에 걸었다.
새 대표팀 명단에 따르면 50m 권총에는 한승우(kt)와 박병수(대구백화점), 고은석(한국체대)이 뽑혔고, 10m 공기 권총에서는 이대명, 김청용(한화 갤러리아), 소승섭(서산시청), 장진혁(경찰체육단), 강경탁(kt)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