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이기호 NH농협 원주시지부장(사진)이 2일 `이달의 농협인상'을 수상한다.
농협중앙회(회장:김병원)는 이날 중앙본부 월례회의에서 지역농업발전과 전국 종합업적 4연패를 달성한 공로로 이 지부장에게 `이달의 농협인상'우수지부장상을 수여한다.
농협은행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875개 농협은행 금융점포를 대상으로 해마다 고객 및 사업증대 실적, 건전성, 재무성과,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해 전반적인 사업역량 및 경쟁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 지부장을 중심으로 원주시지부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종합업적 4연패를 달성해 특별 승진자 2명 배출 등 경영성과를 거뒀다.
또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토토미쌀 판매, 아침밥먹기운동, 농촌일손돕기 등 농업인 실익 사업을 통해 지역농업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유학렬기자 hyyo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