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虛心靜體(허심정체)> 허정한 마음과 몸, 攝齋 洪寬憙
謙虛質朴使人適, 겸허질박사인적
겸손하고 꾸민 맛이 없으면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妄動粗行招阻隔. 망동조행초조격
망령되이 거칠게 행동하면 고립을 초래한다
守品存身令敵慌, 수품존신영적황
인품을 지키고 신분을 보존하면 상대를 두렵게 하고
靜心思本去邪魄. 정심사본거사백
마음을 고요히 근본을 깊이 생각하면 사악한 생각이 사라진다
<작가 一初 全章鐸 소개>
출처: 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 인도네시아 지회(自筆墨緣자필묵연)
일초 전장택 사장은 광고 디자인 전문가다. 한국에서는 포항제철 관련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진행했고, 인도네시아 진출 또한 그와 관련이 깊다. 그의 나이 지금 이순(耳順) 후반이다. 그러나 그는 지금도 현역에서 변함없이 그의 능력을 펼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예술과 예술가 언저리가 마치 놀이터와 같았기에 그의 생각과 표현은 늘 예술 바로 그것이었다. 그리고 낭중지추, 먹을 갈고 붓을 잡음과 동시에 그 능력을 화선지 위에 펼침으로써 주변을 놀라게 했다. 마치 수십 년 경력의 작가처럼 일필휘지 했다. 묵묵히 걷는 산행이 취미인 그는 일과 경험, 지닌 철학을 먹과 붓으로 집약해 화선지 위에 멋지게 펼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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